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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스키장 예약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인기 리조트는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원하는 날짜에 즐길 수 없습니다. 이 가이드만 보면 최고의 스키장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하는 모든 노하우를 알 수 있습니다.
스키장 예약 성공하는 방법
스키장 예약은 타이밍이 생명입니다. 인기 리조트의 경우 오픈과 동시에 주말 예약이 마감되므로 오전 9시 정시에 접속해야 합니다. 특히 용평리조트나 알펜시아 같은 유명 스키장은 예약 오픈 당일 오전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기간이 모두 소진됩니다. 미리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결제수단까지 등록해 두면 예약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절약형 패키지 예약 완벽가이드
조기예약 할인 혜택 활용
11월 말까지 조기예약하면 리프트권과 장비렌탈을 포함해서 30-4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하이원의 경우 11월 조기예약 시 1박 2일 패키지가 15만원대로 가능합니다.
평일 이용으로 비용 절약
평일과 주말 가격 차이는 2배 이상 납니다. 월-목요일 이용 시 리프트권이 4만원에서 2만 5천원으로 떨어지며, 숙박비도 절반 수준입니다. 연차를 활용한 평일 스키가 가성비 최고입니다.
그룹 할인 및 단체 예약
10명 이상 단체 예약 시 리프트권 20% 할인과 강습비 할인이 적용됩니다. 회사 동호회나 친목 모임을 활용하면 1인당 5-7만원 절약 가능합니다.

숨은 명소 스키장 총정리
유명 스키장 대신 숨겨진 명소를 선택하면 한적하게 스키를 즐기면서 비용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은 해발 1,345m로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하며 눈 질이 뛰어납니다. 경기도 이천의 곤지암리조트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야간 스키까지 가능해 직장인들에게 인기입니다. 전북 무주의 덕유산리조트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고 초급자 코스가 잘 갖춰져 있어 스키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스키장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필수 준비물을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대부분 렌탈로 해결되지만 개인 용품은 꼭 챙겨가세요.
- 방수 장갑과 여분 장갑 - 젖은 장갑으로는 스키를 제대로 탈 수 없습니다
- 선글라스 또는 고글 - 눈 반사로 인한 설맹 방지는 필수입니다
- 자외선 차단제 - 고도가 높아 자외선이 강하므로 SPF 30 이상 필수
- 보온병과 간식 - 슬로프에서 체온 유지와 에너지 보충용
- 여분 양말과 속옷 - 넘어져서 젖었을 때 갈아입을 수 있도록

인기 스키장 예약 정보
주요 스키장별 예약 시기와 요금을 비교해보세요. 각 리조트마다 예약 오픈 시기가 다르니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스키장 | 예약 오픈일 | 주말 리프트권 |
|---|---|---|
| 용평리조트 | 11월 15일 | 69,000원 |
| 하이원 | 11월 20일 | 64,000원 |
| 알펜시아 | 11월 18일 | 72,000원 |
| 곤지암 | 11월 25일 | 5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