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당근 부동산 거래, 이제 사기 걱정 없이 안전하게 송금할 수 있습니다! 연간 2조원 규모의 당근 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하던 보증금 사기가 안심송금 서비스로 완벽 차단됩니다. 지금 바로 당근 앱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니 임대차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당근 안심송금 서비스 출시 배경
당근마켓은 2024년 한 해 동안 약 2조원 규모의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보증금 사기 피해가 급증하자 안심송금 서비스를 긴급 출시했습니다. 특히 전세 사기와 보증금 편취 피해가 연간 500건 이상 신고되면서 이용자 보호 장치가 절실했던 상황입니다. 이번 서비스는 NH농협은행과 제휴하여 에스크로 방식으로 작동하며, 계약 당사자 간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합니다.

3분 완성 안심송금 이용방법
1단계: 당근 앱에서 부동산 거래 시작
당근 앱 최신 버전(6.30.0 이상)을 실행하고 부동산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매물을 선택합니다. 거래 채팅방에서 '안심송금' 버튼이 활성화되면 클릭하여 송금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계약 정보 입력 및 인증
임대차 계약서 상의 보증금액, 계약 기간, 임대인과 임차인 정보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양측 모두 본인 인증(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을 완료해야 하며, 계약서 사본을 사진으로 첨부해야 합니다.
3단계: 에스크로 계좌로 송금 완료
NH농협은행 에스크로 전용 계좌가 자동 생성되며, 임차인은 해당 계좌로 보증금을 송금합니다. 임대인은 계약 조건이 모두 충족되면 자동으로 입금되고, 분쟁 발생 시 당근이 중재하여 안전하게 환불됩니다.

최대 보호 받는 안심거래 혜택
안심송금 이용 시 최대 5억원까지 보증금 보호가 가능하며, 분쟁 발생 시 당근 고객센터가 24시간 이내 중재에 나섭니다. 서비스 이용료는 완전 무료이며, 송금 수수료도 월 3회까지 면제됩니다. 특히 계약서 미작성 또는 허위 매물로 판명될 경우 보증금 전액이 48시간 이내 환불되어 임차인을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또한 NH농협은행의 에스크로 시스템으로 이중 보호가 적용되어 금융사고 위험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실수하면 환불 불가능한 함정
안심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계약서상 허위 정보를 기재하거나, 임대인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송금하면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다음 사항들을 확인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 등기부등본과 계약서상 임대인 정보 일치 여부 확인 (신분증 대조 필수)
- 전입신고 완료 및 확정일자 취득 후 송금 진행 (순서 바뀌면 대항력 상실)
- 다세대·다가구 주택은 건물 전체 등기부등본 열람하여 선순위 채권 확인
- 안심송금 버튼이 비활성화된 매물은 신고 후 거래 중단 (사기 의심 매물)
- 계약 체결 후 7일 이내 안심송금 신청해야 보호 적용 (기간 경과 시 보호 불가)

안심송금 vs 일반송금 비교표
당근 안심송금과 기존 계좌이체 방식의 차이를 명확히 비교했습니다. 보증금 규모와 거래 안전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당근 안심송금 | 일반 계좌이체 |
|---|---|---|
| 보증금 보호 | 최대 5억원 보호 | 보호 장치 없음 |
| 사기 발생 시 | 48시간 내 전액 환불 | 법적 소송 진행 |
| 수수료 | 월 3회 무료 | 건당 1,000~3,000원 |
| 처리 시간 | 계약 확정 후 즉시 | 송금 즉시 완료 |
| 분쟁 중재 | 당근 고객센터 24시간 대응 | 개인 간 해결 필요 |
| 추천 거래 | 전세·월세 모든 거래 | 소액 월세(50만원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