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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숨은 보석 같은 곳을 찾고 계신가요? 휴애리 자연휴양림은 사계절 다른 매력으로 80만 명이 찾는 제주 필수 여행지입니다. 억새와 수국, 핑크뮬리가 물결치는 이곳에서 인생샷은 물론 제주 감성을 제대로 느껴보세요.
휴애리 입장 예약방법
휴애리 자연휴양림은 현장 구매와 온라인 사전예약 모두 가능합니다. 성수기(3월-11월)에는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입장객이 몰리므로 온라인 예매 후 오전 8시 50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주차장에서 매표소까지는 도보 3분 거리입니다.

계절별 추천 여행코스
봄·가을 황금코스 (2-3시간)
입구 → 곶자왈 산책로(20분) → 수국정원(30분) → 감귤체험장(20분) → 카페 휴(40분) → 포토존(30분) 순서로 돌아보세요. 특히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는 청보리와 유채꽃이 만발해 환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름 시원한 코스 (3시간)
오전 9시 입장 → 그늘진 곶자왈 숲길(40분) → 실내 감귤박물관(30분) → 카페에서 브런치(50분) → 수국정원(6-7월 절정, 1시간) 코스를 추천합니다. 정오 이후에는 햇볕이 강해지므로 오전 일정을 권장합니다.
가을 핑크뮬리 코스 (2시간)
9월 말부터 10월 중순이 핑크뮬리 최고 절정기입니다. 입구 → 핑크뮬리 정원(1시간) → 억새길(30분) → 선인장 온실(20분) 코스로 가을 감성을 만끽하세요. 오후 4-5시 석양빛이 더해지면 핑크빛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인생샷 건지는 포토스팟
휴애리에서 놓치면 안 되는 인생샷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핑크뮬리 정원의 흰색 그네(오후 4-5시 역광 추천), 곶자왈 숲길 중간의 나무 액자 포토존(오전 10시 햇살 각도 최고), 수국정원 앞 노란 우체통(6월 만개 시기), 감귤나무 아래 빈티지 자전거(사진 소품 무료 대여), 카페 2층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전경(일몰 30분 전 황금시간대)입니다. 각 포토존마다 삼각대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어 셀카도 편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여행 팁
휴애리를 200% 즐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준비물과 주의사항입니다. 관람 중 그늘이 부족하므로 모자와 선크림은 필수이며, 흙길과 경사로가 많아 운동화 착용을 권장합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하지만 목줄 필수 착용(실내 공간 제외)
- 카페 외 별도 식당 없으므로 간식 지참하거나 카페 이용 계획 세우기
- 유모차 대여 가능하지만 비포장 구간 많아 아기띠가 더 편리
- 재입장 불가하므로 주차장 왕복 시 필요한 물품 미리 챙기기
- 우천 시에도 운영하지만 우산보다 우비 착용 추천(양손 자유)

휴애리 입장료 및 시간 총정리
휴애리 입장료는 연령별로 차등 적용되며, 제주도민과 단체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계절별 운영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확인하세요.
| 구분 | 입장료 | 비고 |
|---|---|---|
| 성인(19세 이상) | 15,000원 | 온라인 예매 시 14,250원 |
| 청소년(13-18세) | 12,000원 | 학생증 지참 필수 |
| 어린이(5-12세) | 10,000원 | 36개월 미만 무료 |
| 제주도민 | 30% 할인 | 신분증 제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