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꼭 가야 할 크리스마스 명소 베스트 7
크리스마스 시즌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전국 최고의 크리스마스 명소들이 12월 한 달만 특별한 모습을 선보이는데,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예약도 불가능해집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여행을 준비하세요.
크리스마스 명소 예약방법
전국 인기 크리스마스 명소들은 12월 1일부터 온라인 예약이 시작됩니다. 화담숲 빛축제는 오전 10시,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는 오전 9시부터 접수를 받으니 정확한 시간에 맞춰 접속하세요. 주말과 크리스마스 당일은 5분 만에 매진되므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준비해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3시간 완성 여행코스
1코스: 서울 도심 크리스마스 투어
명동 롯데백화점(오후 5시-7시) → 청계천 LED 터널(오후 7시-8시) → 동대문 DDP 야경(오후 8시-9시) 순으로 이동하면 대중교통으로 3시간 내 완주 가능합니다.
2코스: 경기 일산 화담숲
오후 4시 입장해서 일몰과 함께 조명이 켜지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호수 둘레길(1시간) → 메타세쿼이아길(30분) → 단풍터널(30분) 순서로 돌면 최적의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3코스: 용인 에버랜드
오후 3시 입장 후 어트랙션 이용하고,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와 불꽃쇼를 메인으로 계획하세요. 매직패스 구매 시 대기시간을 2시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숨은 핫플레이스 총정리
SNS에서 화제인데 아직 사람들이 몰라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들입니다. 양평 세미원의 연꽃 빛축제는 입장료가 8,000원으로 저렴하면서도 인스타그램 감성 가득한 포토존이 20개나 있습니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은 평일 방문 시 50% 할인 혜택이 있고, 특히 한국정원의 야간 조명이 절경입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12월 한정으로 산타마을이 개장하며, 무료 포토서비스와 캐롤 공연까지 제공합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12월 야외 크리스마스 명소는 생각보다 훨씬 춥습니다. 평소보다 한 겹 더 두껍게 입고, 특히 발이 시려우니 핫팩과 두꺼운 양말은 필수입니다. 야간 조명 사진 촬영을 위해서는 휴대폰 삼각대와 보조배터리를 준비하세요.
- 핫팩 5개 이상,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
- 휴대폰 삼각대, 보조배터리, 손목 스트랩
- 간식과 따뜻한 음료, 젖은 티슈

크리스마스 명소 입장료 비교
전국 인기 크리스마스 명소들의 입장료와 운영시간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평일과 주말 요금 차이가 크니 미리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세요.
| 명소명 | 평일 입장료 | 주말 입장료 |
|---|---|---|
| 화담숲 | 12,000원 | 15,000원 |
| 아침고요수목원 | 9,500원 | 11,000원 |
| 에버랜드 | 58,000원 | 64,000원 |
| 세미원 | 8,000원 | 8,000원 |